
블랙핑크 지수가 까르띠에의 팝업 전시 '인투 더 와일드(Into the Wild)'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.
세계적인 주얼리·워치 메종 까르띠에는 앰버서더 지수와 함께한 비주얼을 19일 공개했다. 지수는 메종의 상징인 팬더를 주제로 한 '인투 더 와일드' 전시 공간 속에서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.
또 다른 착장에서는 호랑이 모티프를 활용한 파우나 앤 플로라 컬렉션을 선보이며 강인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. 정교한 세공과 입체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주얼리는 지수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.

이번 전시는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팬더의 탄생과 진화를 조명한다. 자연과 야생 동물을 모티프로 한 다섯 개의 공간을 통해 브랜드의 역사와 미학, 장인정신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.
특히 까르띠에 최초의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쟌느 투상의 이야기와 팬더 컬렉션의 역사, 메종의 장인정신을 만나볼 수 있으며, 다양한 제품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.
한편 까르띠에 '인투 더 와일드' 전시는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진행되며,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.
사진제공=까르띠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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